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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.04.04
[보도자료] 한국규제과학센터 출범, 혁신 친화적 규제과학 생태계 조성한다

 □ 재단법인 한국규제과학센터(센터장 박정태)는 식품의약품안전처의 재단법인 설립을 허가받아, 법적 절차를 마치고 지난 4월 1일 공식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.○ 최근 혁신제품과 규제와의 격차를 줄이고 제품의 혜택을 국민이 신속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하는 한편, 안전하고 효과적인 공중보건위기 대응의약품을 확보하는 데 있어 규제과학의 중요성이 커지고 있습니다.○ 이에 식품산업협회, 제약바이오의약품협회, 의료기기산업협회 등 식품·의약품·의료기기 관계기관·단체 등은 국내 규제과학의 역량을 강화하고 발전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는 데에 뜻을 모으고 지난 2월 한국규제과학센터 발기인 창립총회를 개최하였으며, 오늘 센터 창립은 이 노력의 결과입니다.□ 앞으로 한국규제과학센터는 바이오헬스산업을 발전시키고 국민 건강을 향상하기 위하여 규제과학 관련 ▲ 인재양성 ▲ 정책지원 ▲ R&D 지원 및 ▲국내외 네트워크 확대 등을 집중 추진 할 계획입니다.○ 우선, 식품, 의약품, 의료기기 전반에 걸친 규제과학 전문 인력양성을 기획·총괄 관리하고 규제과학 전문 역량을 갖춘 석·박사급 인력 양성을 지원하여 산업체에 공급합니다.○ 신기술 제품 평가에 대한 규제과학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 질 수 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초기 개발단계에 있는 혁신제품에 대해서는 기술과 규제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도 확대 제공할 계획입니다.○ 또한 해외 규제과학 관련 기관 등과도 네트워크 구축을 확대하여 규제과학 발전의 토대를 견고히 할 계획입니다.□ 한국규제과학센터 박정태 센터장은 “첨단 과학기술이 혁신 의료제품에 빠르게 접목되는 상황에서 규제과학의 발전없이 바이오헬스산업은 결코 발전할 수 없다”고 말하며, “미국, 유럽 등도 규제과학 발전을 위해 전략을 수립하고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”고 언급하며,○ 또한 “한국규제과학센터는 식품, 의료제품 등 바이오헬스 분야 전반을 포괄하는 규제과학 진흥 기관으로서 정부, 유관기관 및 산업계와 함께 혁신제품과 기술규제가 함께 발전하는 생태계를 조성해 산업을 발전시키고 국민이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”고 강조했습니다.